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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30 12:00
영유아의 머리변형 진단 및 CT촬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44  
안녕하세요.
지오크리에이티브 호남지사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교정모를 문의하시는 많은 분들중에 아기의 두상진단 시 병원에서 CT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기의 머리 비대칭(안면비대칭)을 발생시키는 원인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크게 머리 질병에 의한 요인과  아기의 올바르지 못한 보육 자세에 의한 요인으로 구분됩니다.
질병으로는 수두증, 대두증, 소두증, 두개골유합증 등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으며,
자세성으로는 아기의 누운 자세나 어떤 비좁은 환경에 의해 발생하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Tip. 두개골유합증이란?(백과사전발췌내용)
두개안면기형의 하나로 두개유합증이라고도 한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두개골 봉합선이 생후 몇 개월 혹은 1년 내에 완전히 굳어 두뇌의 성장이 억제되는 선천성 기형을 말한다. 두개골은 여러 개의 뼈를 꿰매어 놓은 듯이 서로 엮어져 있는데, 뼈 조각들이 만나는 부위를 봉합선이라고 한다.
외모의 이상은 물론 두개 용적의 감소로 두개 내압이 상승하며 두뇌발육부전과 뇌수종, 지능저하, 시신경 압박에 의한 시력장애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통틀어 두개골조기유합증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얼굴 중앙 부위의 발육이 더디고 안구돌출 등의 기형을 동반하는 크루즌씨병, 손발의 합지증을 동반하는 에이퍼트증후군, 굵은 엄지손가락이나 합지증의 기형을 일으키는 페이퍼증후군 등이 이에 속한다.
주로 유아 때 발생하므로 뇌의 성장을 위하여 조기에 수술해야 한다.

현재 아기의 머리교정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아기들의 비대칭정도는 대부분 심한 편입니다.
질병에 의한 머리변형은 대부분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두개골유합증의 증상은 경우에 따라 자세성 머리변형과 비슷한 형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아기의 머리변형 요인이 두개골유합증인 경우 단순히 의사의 육안진찰이나 X-RAY만으로 100% 파악하는
것은 거의 힘듭니다.
두개골 유합증의 정확한 진단은 현재 3차원 CT촬영을 통한 진단이 가장 정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CT를 통한 진단은 머리뼈의 이상뿐만 아니라, 아기의 뇌질환이나 기타 질병 등에 의한 머리변형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조기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가 머리변형(안면비대칭)이 있는 경우 정확한 진단을 통해 아기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아기를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에게 꼭 필요하며, 그래야  좋은 교정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오크리에이티브  호남지사